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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소개

시설소개

두손장애인보호작업장은 1993년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충현복지원에서 원생(발달장애인) 50여명을
임마누엘교회(서울 송파구 동남로8길 30-25)에서 섬겼던 인연을 바탕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997년 충현복지원(현 동천의 집) 의 이전으로 잠시 떨어져 있다가 2004년에 결혼 및 자립한 원생들과 재회하게 되어 그 원생들 및 재가 장애인들의 취업알선을 돕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그러나 지적 장애인들의 취업이 쉽지 않고 취업이 되더라도 감원의 1차 대상이 되는 현실을 경험하며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모색하던 중 2012년 초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두손장애인보호작업장을
설립하고 같은 해 8월에 인가를 받았습니다.

11월에는 법무부 사회봉사 협력기관으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사회봉사자들의 사회봉사
이행과 교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2008년 창단된 발달장애인 축구팀 FC엔젤을
보호작업장 내 동아리활동(축구)으로 편입하고 각종 대회에 참가하여 많은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2016년 6월에는 작업장을 현재 위치로 이전하고 3개월 간의 편의시설 설치 공사를 거쳐 11월에 시설 재인가를
받았습니다. 2018년에는 별도의 운영법인(사단법인 홀리랜드)을 설립하여 발달장애인의 자활과 자립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발달장애인들의 취업과 자립을 위해 사업에 매진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 드립니다.